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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행정업무를 쓰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ㅠㅠ
국가기관의 사업을 준비중인데 작년부터 계속 떨어져서 사업쓰는게 너무 어려운데 어떤걸 공부하면 좀 편해질까요... 말을 부풀려 쓰기가 너무 어렵네요 ㅜㅜ
2026.04.09
답변 5
- 멘멘토 지니KT코이사 ∙ 채택률 64%
채택된 답변
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사업계획서는 글쓰기보다 구조 싸움입니다. 잘 쓰는 사람은 표현이 아니라 틀이 잡혀 있습니다. 먼저 문제 정의 필요성 해결방안 기대효과 순으로 틀을 고정하세요. 그리고 문장은 길게 쓰기보다 한 문장 한 메시지로 짧게 끊는 연습이 중요합니다. 기존 합격 사례를 여러 개 읽고 문장 패턴을 그대로 따라 써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. 특히 지원사업 공고문의 키워드를 그대로 녹여 쓰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핵심입니다.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5%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.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.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∙ 채택률 100%
사업계획서는 “잘 쓰기”보다 구조를 익히는 게 핵심입니다. 먼저 정책사업서(공고문·성과보고서)를 많이 읽고, ①문제정의 ②필요성 ③해결방안 ④기대효과 틀을 고정하세요. 이후 숫자·근거 중심으로 작성하면 과장 없이도 설득력 생깁니다. 특히 유사사업 사례 분석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.
채택스포스코코전무 ∙ 채택률 79%안녕하세요. 멘티님. 반갑습니다. 행정업무 문서가 어려우시면 먼저 사업의 큰 흐름을 잡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 처음부터 말을 잘 꾸미려고 하기보다 사업 목적과 필요성과 추진 방법과 기대효과를 한 줄씩 분리해서 적어보시면 문장이 훨씬 정리됩니다. 특히 국가기관 사업은 멋진 표현보다도 왜 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분명해야 해서 공문서 작성법과 사업계획서 기본 구조를 익히시면 도움이 됩니다. 예전 동기들 중에도 비슷한 일을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보조금 사업계획서와 공문 예시를 많이 보면서 표현을 통일해두니 훨씬 수월해졌다고 하더라구요. 공부하실 때는 행정용어를 외우는 것보다 기획서 읽는 힘을 키우는 쪽이 더 빠릅니다. 사업계획서 목차를 그대로 따라 써보시고 각 항목에 들어가야 할 핵심 문장을 먼저 적은 뒤 그 다음에 문장을 다듬어보시면 좋습니다. 말이 부풀려지지 않아도 됩니다. 오히려 과장된 표현보다 근거가 분명한 문장이 더 잘 읽힙니다. 필요하시면 기존에 쓰신 문장을 기준으로 어떤 식으로 바꾸면 되는지 함께 다듬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.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-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∙ 채택률 62%
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~~~~ 많이들 겪는 어려움이라 방향만 잡히면 확 좋아집니다. 핵심은 말을 부풀리는 게 아니라 구조를 익히는 것입니다. 행정사업은 대부분 문제 정의 목표 설정 실행 계획 성과 지표 이 흐름으로 작성됩니다. 이 틀에 맞춰 내용을 채우는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. 예를 들어 내가 한 일을 쓰기 어렵다면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했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이 세 가지만 먼저 정리해보세요. 그러면 자연스럽게 문장이 만들어집니다. 또 공공기관 사업계획서나 합격 사례를 여러 개 읽어보면서 표현 방식과 단어를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 특히 성과를 숫자로 표현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. 처음부터 잘 쓰려고 하기보다 구조에 맞게 쓰고 다듬는 과정이 쌓이면 훨씬 수월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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